보통의 건축
‌건축이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다. 그러다 문득 다시 쉽다고 생각하게 되었다.
‌이내 다시 어려워졌고 쉬운 순간이 또 다가왔다.
‌그냥 보통의 삶도 어렵고 쉽고를 반복하듯, 결국 건축도 그러하다.
보통의 건축사로서 보통의 건축을 하며 지내는 것이

때론 쉽게, 때론 어려운 순간을 반복하며 계속 해나가야지.

김준기 (2019.09 ~ 
 - 건축사로서 렛건축사사무소의 대표소장이다.
배유현 (2021.09~

이성연 (2020.03 ~
김지혁 (2021.03 ~

김영일 (2022.01 ~


ex-let
박현수 (2019.09 ~ 2021.05)
민인홍 (2019.09 ~ 2021.10)
박태선 (2022.01 ~ 2022.02)
‌이상윤 (2022.02~ 2022.02)